대학입시간소화_방안(2017학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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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 간소화 방안
대학입시 간소화 방안
시스템
구축
1. 대입 전형 종합지원시스템 구축 (1차, 2차 통합)
2. 합격자 일괄 발표 시스템 구축
3. 대입 전형 관리 기구 구축
(대학입학협력위원회(가칭), 대학, 고교, 학부모, 교육청 참가)
수능
일자
11월 말에서 12월 초
(12월 1일 실시 가능성이 높음)
수능
필수
한국사 추가 (인문, 자연 필수!)
3년 예고제 실현 !
대학입시 간소화 방안
2017학년도(현 중3) 수능 체제의 변화 (한국사 필수)
기존의 수능 체제 유지
제1안 인문 : 국어B, 수학A, 영어, 사회탐구 2
자연 : 국어A , 수학B, 영어, 과학탐구 2
문이과 부분 융합형
국어, 영어 : 단일 시험으로 통합
수학 2단원:
수학 : 공통과목 선정(수학2, 미적분1)
집합과 명제
제2안
미적분 2, 기하와 벡터, 확률과 통계 중 선택 1 함수, 수열,
지수와 로그
탐구 : 인문 – 사탐 2 + 과탐 1
자연 – 과탐 2 + 사탐 1
문이과 완전 융합형 (계열 구분 폐지!)
제3안 문이과 공통 : 국어, 수학(수학2, 미적분1, 확률과 통계),
영어, 공통사회, 융합 과학 응시
대학입시 간소화 방안
2017학년도(현 중3) 수능 체제의 변화 (한국사 필수)
문이과 완전 융합형 (계열 구분 폐지!)
제3안
문이과 공통 : 국어, 수학(수학2, 미적분1, 확률과 통계),
영어, 공통사회, 융합 과학 응시
1. 자연계 학생들의 수학, 과학 공부의 소홀?
=> 고교 수준은 세계 최고, 대학 수준은 세계 하위 수준
2. 외고 학생들의 의대 진학 증가?
 외고 설립의 본래 취지를 살리는 방향이 필요
 문과 최상위 학생들의 의대 지원이 늘어남은 물론, 이과 학생들의
문제점
수학 과학 학업 부담이 줄어듦
(?)  이미 서울대는 올해부터 이과 학생들의 문과 지원이 가능함
 선택형 교육과정 자체가 이미 통합된 상태임.
교원 수급에 따라 편이상 문이과로 학생을 선발하고 있음
3. 탐구 영역의 증가로 인한 사교육 증가?
=> 여전히 국영수의 비중이 큰 상황에서 과연 탐구 사교육이 증가할지
미지수
대학입시 간소화 방안
2017 대입의 특징 (수시 모집)
1. 수시 모집 : 학생부, 논술, 실기 위주 중심
4가지 전형으로 한정
하나
2. 정시 모집 : 수능, 실기 위주 (2가지 전형으로 한정)
- 수시 모집에서 학생부가 더욱 중요해짐
=> 교과 내신, 비교과, 담임 교사의 학생부 기재 부담
및 책임감이 커짐 (명목 반영률은 높게, 실질반영률은 낮게?)
=> 교외수상실적, AP, 공인외국어능력 기재 금지
교내 대회의 경우, 참가자 숫자 명시
=>‘진로 선택 동기’ 기재란 신설
분석
- 성취도 절대평가(A B C D E) 유보(2019학년도 이후)
=> 원점수 – 평균 / 표준편차 x 10 + 50 = ?
=> 자사고, 특목고에 불리(?, !)
- 입학사정관제 전형도 학생부 전형의 한 부분으로 정착 예정
(심층 구술 면접은 못하게 되고, 인성 면접 및 서류의 진위 여부
판단 면접, 토의, 토론 면접 중심으로 진행)
대학입시 간소화 방안
2017 대입의 특징 (수시 모집)
둘
분석
수시 모집에서의 수능최저학력기준 완화 내지 반영 금지
- 수능 성적 발표는 수시 모집 합격자 발표 이후 제공
- 수능 최저학력기준에 의한 우선 선발 금지 (논술 전형 등)
- 학생부 우선선발 금지 (학생부, 입학사정관제 등)핛
1. 수시 모집은 학생부 위주의 선발
- 학생부 위주의 선발은, 교과 성적 중심의 선발을 의미함
- 대학별 내신 반영 방법을 숙지하고, 내신을 준비해야 함
(인문계:국영수사, 자연계:국영수과)
- 입학사정관제는 학생부 전형에 편입, 축소 (교내 대회 적극 참가)
=> 고른 전 교과 성적을 반영(입학사정관제를 포함하면 2가지 전형)
=> 학교생활에 충실한 학생 선발 (교과와 비교과의 균형)
2. 우선선발의 경우, 자사고, 특목고에 배려했던 대학들에게 족쇄를
채우는 결과를 가져 올 것임
3. 우선선발이 없어지면, 자사고와 특목고의 타격이 클 것임
(논술 우선선발, 입학사정관제 우선선발 등)
대학입시 간소화 방안
2017 대입의 특징 (수시 모집)
셋
분석
수시 모집에서의 수능최저학력기준 완화 내지 반영 금지
- 수능 성적 발표는 수시 모집 합격자 발표 이후 제공
- 수능 최저학력기준에 의한 우선 선발 금지
2. 논술 위주의 선발 (논술이 중요해짐)
- 논술 응시 인원이 폭발적 증가 가능성 (?)
- 상대적으로 사교육 의존이 높아질 수 있음
- 대학 평가의 어려움 : 1단계 학생부, 2단계 논술 (가능성?)
대학의 논술고사 수준 상향 예측(논술 모집 인원 감소 가능성?)
인문계 수리 논술 비중이 커질 가능성
- 시립대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대비 2% 추천, 논술 응시)
- 논술 일반 선발의 최저학력수준 상향 가능성(우선선발 폐지)
- 문항 세분화, 약술형 논술 고사(한양대, 서울과학기대, 경북대 등)
- 대학은 수시모집 감소, 정시 모집 인원 증가 가능성(50%정도 ?)
그러나, EBS 70%연계 수능(물수능)으로 인해 학생 변별을 위해
학생부를 무시하기 어려울 것임
- 장기적으로 정시에서 ‘논술+수능’(수시 논술 인원 감소 예측))
대학입시 간소화 방안
2017 대입의 특징
셋
적성고사, 구술 고사의 금지(학생부, 입학사정관제 등)
- 문제 풀이 형태의 적성고사, 구술 고사 금지
(인성면접, 서류의 진위 여부 파악 등)
- 고교 교육과정에서 벗어난 대학에는 재정상 불이익
분석
1. 특기자 전형에서, 학생들의 수준을 변별하기 위해
심층 구술고사를 실시하는데 어려움이 발생
(학업역량을 평가할 기준이 사라짐)
- 제출 서류 진위확인 차원의 심도 있는 질문 가능성
2. 적성고사를 실시하는 대학들은, 약술형 논술고사로
진화 예측
3. 학생부 전형의 모집 인원을 늘릴 가능성 (중하위권 대학)
대학입시 간소화 방안
2017 대입의 특징 (정시)
하나
정시 모집의 변화 (2가지 전형으로 간소화) => 수능, 실기
수능 시험 일자 : 12월 초 // 한국사 필수!
분석
1. 가군, 나군, 다군 모집은 유지 / 정시 인원 증가 가능성?
2. 모집 단위 내 분할 모집 폐지
- 정시 모집 컷라인의 이동
- 모집 인원이 많은 학과의 경우, 컷하락으로 이어질 가능성
- 실제 모집 인원이 많은 군에서 컷하락이 발생함
공대, 경영대, 경제학과, 의대 등에서 고민이 커질 것임
- 일반 대학은 모집인원이 많은 군을 ‘주력군’이라함
3. 중위권 대학 정시 모집 인원 증가 => 수능 성적 하향 가능성
(특목고, 교육특구 지역 학생들이 유리?)
4. 정시모집에서 학생부의 영향력이 커질 것임
- 수능 100은 부담 : 물수능, 학업적성면접 금지, 사교육 유발 등
- 수능 100으로 몰릴, 자사고, 특목고 학생들의 부담
5. 정시모집 = 수능(최저학력기준) + 논술 인원 증가의 부담감
그러나 (정시는 논술과 실기 전형으로 압축)
왜냐하면, /수능100/ + / 수능+학생부 / => 이미 2가지 전형,
그렇다면 실기는 어떻게 할 것인가? (3가지 전형이 됨)
나는 꿈꾸고 싶다.
나는 꿈꾸고 싶다.